타이완 여고생: 엑소가 좋아서 한국어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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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여고생: 엑소가 좋아서 한국어 공부했어요.

한류의 영향이 매우 크다, 타이완의 경우 유행 가요 K Pop과 TV드라마 및 영화로 한국을 알게 된 젊은 세대들이 한국을 좋아하고 더 알고 싶어서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많이 늘었다.

한국의 엑소가 좋아서 한국어를 독학한 타이완 여고생을 타이베이 융캉졔에서 만났다.

한국의 아이돌 아이유와 비슷한 모습이어서 놀랐다.
더 놀란 것은 한국어 실력이 타이완의 한국어학과에서 공부한 대학 졸업생 못지않다는 것이다.

한국의 유행가요를 들으며, TV드라마를 보며 혼자서 이렇게 한국말을 연습했다고 한다.
신기하리만큼 한국말을 잘한다.
‘유희’라는 한국 이름을 스스로 붙였다.

한류가 정말 대단하고, 유희가 참으로 멋져보였다.
2018.07.01.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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