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 연습에 맞서 우리군 F-16전투기 하푼미사일 시험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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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금년도 중화민국 국군 한광훈련 4일차인 5월 30일에 실시되었던 군사연습 DB사진이다.

중화민국 군부는 중공군이 최근에 군사연습을 전개하는 데에 대응하기 위해 29일 오전 F-16전투기의 해상 공격연습을 진행하고, 하푼미사일 2발을 시험발사 결과 모두 표적물인 퇴역 상륙함정에 명중해 우리군의 공대해 공격전술이 성공하였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중국 져장(浙江)해사국은 28일 저녁 6시부터 8월 1일 오후 6시까지 저우산(舟山)군도 일대에서 군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발표하였으며, 광둥(廣東)해사국은 29일 오전 6시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 둥산다오(東山島) 해역에서 군사활동을 진행한다며 항해 경고를 발포했다. 

중공군이 타이완의 남북에서 동일 시기에 군사행동을 전개함에 따라 연습훈련 내용과 상징적인 의미가 특히 주목을 끌고 있다.

중화민국 군부는 29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지우펑(九鵬)기지에서 대해 및 대공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으며, 사격에 참여한 군단위는 이번의 규모는 한광(漢光)연습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 29일 오전에는 F-16전투기를 여러 기 출동하여 대 해상 공격 연습을 실시했다.

우리군은 중공군이 최근에 군사연습을 전개하는 데에 대응하고, 중공 항공모함 랴오닝(遼寧)호의 위협에 맞서 이날 오전 하푼미사일 2발을 시험발사한 결과 표적물인 퇴역 상륙함정 LST216과 LST230 두 대를 명중해 공대해 공격전술의 성공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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