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암기둥벽, 갈라지는 바닷물, 음악회가 한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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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후(澎湖)의 현무암 기둥 벽 절경. -사진: 중앙사 DB

교통부 관광국은 2020년을 ‘고산 여행의 해’로 기획했다. 타이완섬 서쪽 타이완해협에 있는 펑후(澎湖) 국가풍경구 관리처는 이 기획에 호응하여 가장 먼저 ‘펑후 지질 음악회’ 등 일련의 이벤트를 내놓았다. 야외 음악회와 무용 퍼포먼스 외에도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상과 현무암 기둥 벽 등 자연 경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펑후(澎湖)에서도 바닷물이 갈라지는 기이 현상을 체험할 수 있다. -사진: 중앙사 DB

‘펑후 지질 음악회’ 시리즈 활동은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계속되며, 쿠이비산(奎壁山)과 다궈예(大菓葉) 현무암 기둥벽 지질 경관 등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총 4차례의 음악회가 거행될 예정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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