蔡총통: 臺미 관계 수십년 이래 최고

-1979년1월1일을 기해 중화민국(타이완)과 미국이 정식 단교되면서 미국에서는 ‘타이완관계법(Taiwan Relations Act, TRA)를 제정하였다. -臺미 상호간의 대표 기관으로는 북미사무조율위원회(Coordination Council for North American Affairs, CCNAA)와 타이완주재 미국협회(American Institute in Taiwan, AIT)이다. CCNAA는 5월말부터 Taiwan Council for US Affairs, TCUS로 개명하여 ‘타이완’을 부각시켰다. -코리 가드너(Cory Gardner) 미 상원의원이 제출한 ‘타이베이 법안(TAIPEI Act)’은 타이완의 외교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구상으로서, Taiwan Allies International Protection and Enhancement Initiative Act의 머리글자 TAIPEI Act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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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앞우2) 중화민국 총통은 2일 오후 코리 가드너(Cory Gardner, 앞좌4) 미국연방상원 외교위원회 아태분과위원장과 함께 타이베이 다다오청(大稻埕)을 관광했다. -사진: 중앙사

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2일 오후 총통부에서 코리 가드너(Cory Gardner) 미국연방상원 외교위원회 아태분과위원장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코리 가드너 의원이 타이완을 지지해 준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차이 총통은 총통 취임 이래 총통부에서 가드너 상원의원과 벌써 4회째 만나는 것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우) 중화민국 총통은 2일 오후 총통부에서 미국연방상원 외교위원회 아태분과위원장 코리 가드너(Cory Gardner, 좌)의원을 접견하고 코리 가드너 의원이 타이완을 지지해 준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사진: 중앙사

가드너 의원과 윌리엄 브렌트 크리스텐슨(William Brent Christensen) 타이완주재 미국협회(American Institute in Taiwan, AIT) 대표는 중화민국 외교부의 안배로 이날 오후 타이베이에서는 3번째로 개발하였고 번화했던 옛 상권인 다다오청(大稻埕)을 관광했다. 

차이 총통은 ‘타이완관계법(Taiwan Relations Act, TRA)’이 올해로 입법 40주년을 맞이하는데, 가드너 의원은 최근에 ‘타이베이 법안(TAIPEI Act)’을 제출하여 더욱 든든한 타이완-미국 관계를 기약하게 되었으며 또한 ‘북미사무조율위원회(Coordination Council for North American Affairs, CCNAA)’를 ‘타이완-미국 사무위원회(Taiwan Council for US Affairs, TCUS)’로 개명한 것은 미국이 실질 행동으로 양국 파트너관계의 새 이정표를 세운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아울러 현재의 타이완과 미국의 관계는 며칠 전 미국상회가 묘사한 것처럼 수십 년 이래 가장 좋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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