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행풍경지 다툰화산,구이산다오 모두 활화산

-유명 풍경 관광지인 양밍산(陽明山)국가공원의 다툰화산(大屯火山)과 북동부 이란(宜蘭) 해상의 구이산다오(龜山島)는 모두 활화산이며, 다유컹(大油坑)지역에서는 평균 약 18분 간격으로 주기적인 지진이 발생하여 마치 동물의 ‘심장 박동’과 같은 현상이 관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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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다툰화산(大屯火山)군 일원(왼쪽)과 이란(宜蘭) 구이산다오(龜山島) 위치. - 사진: 구글맵 이미지 캡처

중앙연구원 린정홍(林正洪, 사진) 연구원을 위시한 연구팀은 장기간 모니터링을 거친 결과 타이베이시 양밍산(陽明山)국가공원에 속하는 다툰화산(大屯火山)과 구이산다오(龜山島)는 모두 활화산이며, 다유컹(大油坑)지역에서는 평균 약 18분 간격으로 주기적인 지진이 발생하여 마치 동물의 ‘심장 박동’과 같은 현상이 관측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중앙연구원 린정홍(林正洪, 사진) 연구원이 장기간 모니터링을 거친 결과 다툰화산(大屯火山)과 구이산다오(龜山島)는 모두 활화산이며, 다유컹(大油坑)지역에서는 평균 약 18분 간격으로 주기적인 지진이 발생하여 마치 동물의 ‘심장 박동’과 같은 현상이 관측되었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사

중앙연구원 린 연구원 연구팀은 20011년, 양밍산(陽明山)국가공원관리처 징산(菁山)자연센터에 다툰화산(大屯火山)관측소(Taiwan Volcano Observatory at Tatun, 약칭 TVO)를 설치, 실시간 화산 모니터링 시스템을 건립하여 다툰화산, 구이산다오(龜山島) 및 타이완 북부지방 해저 화산에 대해서 장기간 엄밀한 화산 활동 모니터링을 진행해 왔다.

활화산은 1만년 이내에 분화한 기록과 지하의 마그마가 존재한다는 두 가지 여건이 필수적이다. 린 연구원팀이 다툰화산 모니터링 연구 결과 다툰화산과 구이산다오 모두 활화산임을 증명해냈다.

린정홍 연구원은 29일 연구성과 기자회견을 통해 다툰화산은 최근 3년 내에 여러 차례 화산 활동의 특수 현상을 일으켰는데 이중에는 다유컹 지역에서는 주기적인 지진활동이 평균 약 18분의 간격으로 발생하였는데 10시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현상은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휴면 중인 화산에서 동물의 ‘심장 박동’과 유사한 현상이 관측된 것이라고 밝혔다.

다툰산에서도 매달 약 150 차례 정도의 지진이 발생하며 화산의 심장 박동 현상은 70에서 80번이고 매번 하루 내지 이틀 지속된다며, 하지만 다툰산에서의 화산 ‘심장 박동’ 휫수는 잦은 것은 아니라고 린 연구원은 설명했다.

린정홍 연구원은 29일 연구성과 기자회견을 통해 다툰화산은 최근 3년 내에 여러 차례 화산 활동의 특수 현상을 일으켰는데 이중에는 다유컹 지역에서는 주기적인 지진활동이 평균 약 18분의 간격으로 발생하였는데 10시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현상은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휴면 중인 화산에서 동물의 ‘심장 박동’과 유사한 현상이 관측된 것이라고 밝혔다.

다툰산에서도 매달 약 150 차례 정도의 지진이 발생하며 화산의 심장 박동 현상은 70에서 80번이고 매번 하루 내지 이틀 지속된다며, 하지만 다툰산에서의 화산 ‘심장 박동’ 휫수는 잦은 것은 아니라고 린 연구원은 설명했다.

린정홍은 화산 분화의 발생 시간과 규모와 지점은 측정 기구를 이용하여 사전에 예측이 가능하며, 보통 과학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국가는 화산 폭발로 인한 인명 피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다툰화산관측소(TVO)에는 분기공, 온천수 관측 감시, 광대역 지진계, GPS, 지온 등 여러 가지의 실시간 화산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서 화산 예측과 경보 기능을 갖추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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