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문화 허브로서의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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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박물관의 날 주간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15일 개최됐다. 샤오중황(蕭宗煌, 좌4) 문화부 차관,교육부 평생교육사(司) 예바오위에(顏寶月, 우4) 부사장, 국립고궁박물원 교육전람처 쉬샤오더(徐孝德, 좌3)처장 등이 공동으로 박물관 주간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 문화부 제공

5월18일 세계박물관의 날을 맞아 문화부 주관으로 국내 박물관들이 당일 무료 입장 및 주간 이벤트 개최 등 방식으로 축하할 예정이다.

샤오중황(蕭宗煌) 문화부 차관은 15일, 518 세계 박물관의 날 관련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서 2019년 세계박물관의 날은 ‘문화 허브로서의 박물관: 전통의 미래’를 테마로 한다며, 정적인 박물관이 능동적으로 시민 생활 속으로 들어가 창의적이며 지성적인 플랫폼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박물관이 고민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금년에는 국립고궁박물원을 비롯해 총 59개소의 박물관이 5월 18일 무료로 개방되는데 샤오 차관은 세계 박물관의 날을 맞아 실시하는 각종 활동 중에서 무료 참관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샤오 차관은 ‘예전에 박물관의 기능이라고 하면 작품의 소장과 전시 및 교육 홍보로 각인되었으나 이제는 사회의 책임을 더욱더 많이 짊어지고 미래 인류에게 더욱더 많은 자산을 남겨주는 분야에 대해서 고민하고 숙고할 때라고 강조했다.

타이완은 2009년도부터 국제박물관협의회(ICOM)에서 제정한 5월18일 세계 박물관의 날 행사에 합류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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