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여행으로 미슐랭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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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철도관리국(약칭 臺鐵)은 포르모사 익스프레스(環島之星-Formosa Express)에서 미슐랭 빕 구르망 추천 레스토랑 간식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9.05.07.- 사진: 중앙사

교통부 타이완철도관리국(약칭: 臺鐵)은 오는 5월8일부터 6월30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 臺鐵의 포르모사 익스프레스(環島之星-Formosa Express)를 이용하는 여객은 미슐랭 추천 레스토랑, 빕 구르망 추천 맛집의 유명 간식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고 7일 타이베이메인역 로비에서 거행된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타이완철도관리국(약칭 臺鐵)은 포르모사 익스프레스(環島之星-Formosa Express)에서 미슐랭 빕 구르망 추천 레스토랑 간식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9.05.07.- 사진: 중앙사

기차 식당칸에서 제공될 예정인 간식들은 하루에 최소 한 가지에서 3가지 종류를 제공하며, 열차 6번째 칸은 경관열차로 사용하여 경치도 보고 빕 구르망 추천 간식도 먹는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현재 포르모사 익스프레스 관광열차를 이용하는 여행객 중 70%가 내국인이며, 전체의 30%를 차지하는 외국 여객 중 가장 많이 관광영차를 이용하는 외국인은 일본,홍콩,마카오 여객이다.

타이완철도관리국(약칭 臺鐵)은 5월8일부터 6월30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포르모사 익스프레스(環島之星-Formosa Express) 관광열차를 이용하는 여객은 미슐랭 빕 구르망 추천 레스토랑 간식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9.05.07.- 사진: 중앙사

포르모사 익스프레스 관광열차는 열차 내에서 빕 구르망 추천 간식을 먹는 것 외에 미슐랭 맛집을 찾는 6개의 여행 노선을 기획했다. 여기에는 화리엔(花蓮) 원주민 쉐프 테이스팅 메뉴 식당 ‘陶甕百合春天-Atomo Arigfowang Canglah’, 타이둥(臺東) 창빈(長濱) 해변의 프랑스요리 ‘Sinasera24’, 타이둥(臺東) 츠상(池上) 학카 취락의 대표적 레스토랑 ‘翠華小館’, 타이난(臺南) 최고의 타이완음식점으로 불리는 ‘阿霞飯店’, 일본에서 도입한 미슐랭 철판요리 ‘타이베이 리전트호텔 UKAI’, 창화(彰化)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 쉐프의 ‘宏銘的廚房’ 등 옵션이 있다. –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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