臺 지역경제 참여, 北京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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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엔룽(蘇建榮) 재정장관이 22일 오전 입법원(국회)에서 ‘타이완상인 자금의 국내 환류’ 전담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중앙사

수지엔룽(蘇建榮) 재정장관은 타이완상인의 해외투자 국내 환류에 관한 언급에서‘신남향정책’은 기본적으로 타이완상인의 신남향 투자로서 전면적인 사고를 해야하며 이는 단순히 베이징에만 의존할 문제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지난 17일, 궈타이밍(郭台銘) 홍하이(鴻海, Foxconn) 회장이 신베이(新北)시 반챠오(板橋) 소재 츠후이궁(慈惠宮) 사원에서 마주(媽祖)여신을 참배한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수 장관은 22일 오전 입법원(국회)에서 ‘타이완상인 자금의 국내 환류’ 전담보고를 진행하기에 앞서 기자들이 궈타이밍(郭台銘) 폭스콘(鴻海, Foxconn) 회장이 일전에 ‘타이완의 지역경제협력에 참여하는 열쇠는 베이징이 쥐고 있다’는 발언에 대한 관점을 질문하자 이같이 답했다.

궈타이밍 회장은 일전에 차기 총통선거 출마를 위해 재야 중국국민당 당내 경선에 나설 것을 공표하고 아울러 대중들의 관심사인 경제와 관련하여서는 ‘베이징이 타이완의 지역경제 참여의 열쇠를 쥐고 있는 듯하다’는 관점을 내놓았던 바 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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