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재 臺商, 전민 만보 모아 WHA향하기에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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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재 타이완상인친목회는 6일 세계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타이완의 전국민 만보(萬步) 수집을 통해 세계보건대회에 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이벤트에 호응해 봄나들이 행사를 거행했다. -사진: 呂素珍 제공 via 중앙사

4월7일은 세계보건기구(WTO)가 제정한 ‘세계보건의 날’이다. ‘보편적 국민 건강(Universal Health Coverage, UHC) 목표를 확실시하고 아울러 세계보건대회(WHA)가 금년 5월19일에는 말한 것을 실천한다는 -Walk the talk-  실현을 희망하는 의미로 중화민국 행정원 위생복리부는 4월7일부터 5월19일까지 전민의 만보(萬步)를 모아 WHA로 향한다는 이벤트를 거행한다. 

위생복리부는 전국민이 건강을 실천하는 의미로 1만 보(步)씩 걸어서 2400만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타이완의 의료 보건 방면의 실력은 이미 국제상에서 긍정을 받은 상태이나 정치적인 요인으로 세계보건대회 참석에 좌초된 바 있다.

공식 이벤트에 앞서 한국주재 타이완상인친목회는 6일 세계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타이완의 전국민 만보(萬步) 수집을 통해 세계보건대회에 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이벤트에 호응해 봄나들이 행사를 거행했다. 

주한 타이베이대표처 이즈청(易志成, 앞줄 우4) 부대표도 한국주재 타이완상사원들의 만보(萬步)로 WHA 진입 이벤트에 합류하였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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