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최古 기상건축 재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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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남구 기상센터의 국정고적’원타이난 측후소’는 현재 타이완에서 가장 오래된 기상 건축이다. -사진: 중앙기상국 제공

타이완 남구 기상센터의 국정고적 ’원타이난 측후소(즉 중앙기상국 타이완 남구 기상센터)’는 현재 타이완에서 가장 오래된 기상 건축이다. 2016년 2월6일 메이농(美濃) 강진 발생 후 폐쇄되었다가 오늘(3월28일) 복구 완료되어 오는 31일에 재개방할 예정이다.

기상국은 원타이난측후소는 1898년도에 건설되어 당시 일본통치 초기에 첫 번째로 설립한 기상관측소 중의 하나로 현재는 타이완에서 가장 오래된 기상 건축이며 이미 국정고적으로 지정된 바 있다면서 지난 2016년 2월 6일에 발생한 메이농(美濃) 강진의 영향으로 일부 건축 구조가 파손되어 잠정 폐쇄되었다가 복구작업이 완료되면서 오는 3월 31일에 다시 대외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기상국 타이완 남구 기상센터 건물 조형이 특수하여 1998년에는 타이난시(臺南市) 시정(市定)고적으로 지정되었다가 2003년도에 국정고적으로 승격된 바 있다. 건축물은 18변(각)형이며 중앙에 고탑이 있고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기하학적인 조형으로 예술적 건축물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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