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총통 해양민주의 여정, 나우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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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 총통(蔡英文, 사진: 좌)은 바론 와가 대통령(Baron Divavesi Waqa, 사진: 우)과 함께 타이완-나우루 농축업 교육센터 개막식에 참석하여 제막식을 주재하였다.-사진: 중앙사

‘해양민주의 여정’길에 오른 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팔라우에 이어 나우루 방문 일정을 전개했다.

타이완과 나우루는 25일 해양순방협력협정 체결 의식을 거행했다. 해양순방협력협정은 타이완 해양순방서 천궈은(陳國恩, 사진: 앞좌)서장과 나우루 경정서 칼렙(Corey Caleb, 사진: 앞우) 경찰총감이 대표하여 서명하였다. -사진: 중앙사

나우루에서는 25일 바론 와가(Baron Divavesi Waqa) 나우루 대통령과 함께 양국 해양순방협력협정 체결 의식을 지켜보았는데 해양순방협력협정은 타이완 해양위원회 부주임위원 겸 해양순방서 서장 천궈은(陳國恩, 사진: 앞좌)과 나우루 경정서 경찰총감 칼렙(Corey Caleb, 사진: 앞우)이 대표하여 서명하였다.

이밖에 차이 총통(사진: 좌)은 바론 와가 대통령(사진: 우)과 함께 타이완-나우루 농축업 교육센터 개막식에 참석하여 제막식을 주제하였다.

차이잉원 총통은 이번 순방의 첫 번째 방문지인 팔라우를 방문한 후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타이완,미국,일본과 팔라우는 인도태평양의 견고한 전략적 파트너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순방은 방문 상대국과의 쌍변 협력을 토론하는 것 외에도 지역의 다자관계 역시 관건이라며 지역을 위해 타이완이 공헌을 이바지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차이 총통은 지난 21일부터 7박8일의 일정으로 팔라우, 나우루, 마셜제도 등 우방국가를 순방하고 하와이를 경유하여 28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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