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실업률 3.72% 작년 평균치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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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번화한 상권에서 버스커 공연을 감상하는 시민들. -사진: jennifer pai

행정원 주계처(통계청)는 22일 발표에서 지난 2월 실업률은 3.72%이며 불경기가 앞으로의 노동시장에 가하는 영향 수준은 어떠한지 그리고 확대될 기미는 보이는지 등은 계속 주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통계청이 2월에 발표한 경제예측에 따르면 금년도 경제성장률은 2.27%로 완만하며 온건한 경제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았다. 

한편, 2018년도의 평균 실업률은 3.71%로 18년 이래 최저를 기록한 바 있다. 통계청은 국내 취업인구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실업률은 연속 하락하고 있어 노동시장은 경제 둔화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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