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타이완자금에 대한 정의

-장예수이 대변인은 4일 타이완자금은 외자도 내자도 아니라고 정의했다. 그는 또한 한반도 문제는 복잡하고 민감하다면서 정치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0
18
중국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2차 회의가 5일일 개막된다. 사진은 장예수이(張業遂) 대회 대변인이다. -사진: 중앙사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 장예수이(張業遂, 사진)는 4일 발표에서 홍콩.마카오.타이완은 개별적 단독 관세지구로서 홍콩.마카오.타이완은 외자와 다르며 완전한 내자도 아닌 일종의 특수성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외국기업 투자법’을 제정하는 데에 있어서 중국의 대 홍콩.마카오.타이완(港澳臺) 자본에 관한 법률 적용 안배에는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장예수이는 또한 하노이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한 한국 기자의 질문에 한반도 문제는 매우 복잡하고 민감하여 해결하기에는 쉽지 않다면서 한두 번의 회담으로 해결될 것을 기대할 수도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미 쌍방이 정치적인 해결의 정확한 길을 견지해 나가는 것이 관건이라고 지적하면서 당사국인 북미 쌍방이 견고한 신념과 인내심을 갖고 정확한 방향으로 새로운 진전을 일궈내어 한반도 평화안정을 수호해 나아가 각 방의 이익에 부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jennifer pai 2019.03.04.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