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말하다

즐기자 봉구~ 臺韓유소년야구 -기획특집: 臺韓유소년야구편~ -제2회 한국-대만 국제교류유소년야구대회 -第二屆 臺韓國際少棒交流賽 -베이스볼-Baseball : 중화권에서 빵츄(棒球)라 부르고 한국에서는 야구(野球)라 부른다. ‘봉구’와 ‘야구’는 각각 棒球와 野球의 한자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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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는 이렇게 말해요:

-꿈=夢(멍) ; 夢想(멍샹)/ 야구선수=棒球選手(빵츄 쉬안서우) / 스포츠=體育(티위)/ 가이드=導遊(다오유) / 통역가=口譯員(커우이위안) ;翻譯員(판이위안) / 스포츠 캐스터=體育播報員(티위 보빠오위안)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고 생각된다.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꿈을 무엇일까?

한국유소년야구A팀 선수들: 안세현, 홍지훈, 이민용, 이지용, 박정빈, 이해든, 김현기, 안서준,,,, 꿈을 말하다.

-인터뷰 내용은 영상을 참조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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