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 운룡 옥호춘 병

0
31
타이완 쟈이(嘉義) 소재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故宮南院)에서는 오는 5월1일까지 ‘꽃 예술-생활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꽃꽂이와 근대 화분과 꽃병 등을 선보인다. 사진은 청나라 징더전(景德鎮)가마에서 제작한 18세기 초기의 청화백자 꽃병이다. (사진의 왼쪽)’청화운룡옥호춘병’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옥호춘’은 송나라 때 유행했던 꽃병이나 술병의 유형 중 하나이다. -사진: jennifer pai

타이완 쟈이(嘉義) 소재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故宮南院)에서는 오는 5월1일까지 ‘꽃 예술-생활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꽃꽂이와 근대 화분과 꽃병 등을 선보인다. 사진은 청나라 징더전(景德鎮)가마에서 제작한 18세기 초기의 청화백자 꽃병이다(사진의 왼쪽), ’청화운룡옥호춘병’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옥호춘’은 송나라 때 유행했던 꽃병이나 술병의 유형 중 하나이다.

– jennifer pai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