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아듀2018

跨年晚會-叫我姐姐!!活力迎新

0
51
아듀 2018~ 타이완에서 몇 분 후면 .2019년을 맞이하게 된다 -사진: jennifer pai

타이완의 각지에서는 연말연시에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거행한다. 지금 진행 중인 2018을 보내고 2019를 맞이하기 위해 송구영신 콘서트가 열리는 곳이 21곳이 있는데 이중에 ‘이야기가 있는 음악’ 시간에 소개해 드릴 가수는 2018년 12월 31일 타이완의 관문 타오위안시에서 송구영신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연말공연 언니’, ‘영원한 언니/누나’로 불리는 시에진얜(謝金燕)의 노래 한 곡을 소개한다.

영원한 언니, 영원한 누나로 불리는 이유는 그녀의 히트곡 가운데 직접 작곡,작사하고 부른 ‘지에지에-姐姐’, 즉 언니/누나라는 노래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비록 謝金燕은 만으로 44세의 중년의 나이지만 얼핏 보면 20대 초반으로 착각하게 된다. 170cm. 키에 균형적이며 마른 체구, 대단한 춤 솜씨와 가창력 등으로 데뷔한 지 근30년이나 되었지만 늘 신선감을 주는, 그리고 언제나 노력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하는 가수이다.

그럼 타이완에서 연말공연의 언니, 영원한 언니/누나로 불리는 謝金燕의 노래와 함께 ‘아듀 2018’~

****

2019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고 뜻하는 바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jennifer pai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