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한국인 유학생들과의 즐거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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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타이완사범대학교 화어문교학과 및 언어연수센터에 재학 중인 한국인 학생 4인을 21일 만나 언어와 현지 생활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좌로부터 이영주, 한서경, jennifer pai, 김지현, 이예은. -사진: RTI홍보실 쟝리화

12월 기획 특집 프로그램 예고.

11월21일(수) 오전 현재 타이완에서 중국어문 공부를 하고 있는 한국인 여학생 4인을 게스트로 초청하여 방송국에서 만났다.

타이완에 온 지 1년 이상 되었으며 현지인이나 사회 문화 등에 대해서 깊이있는 이해를 하고 있었다, 게다가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이미 정이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아서 외국인이 아닌 타이완인 가족처럼 느껴졌다.

방송에서 나뉘었던 대화에는:

-자기 소개 –
-중국어(華語文) 교원교육을 받기 위해, 또는 중국어 연수를 위해 타이완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타이완에 오기 전에 타이완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현재 중문은 간체자와 정체자(번체자)가 있는데 배우는 데에 어려운 점이 있다면?
-남북한 간에도 말투에 차이가 있듯이 타이완해협 양안간에도 말투에 차이가 있는데 비교를 해보셨느지? 어디가 어떻게 다른 것 같은지요?
-타이완에 온 후 그동안 보고 느낀 현지 실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타이완의 무엇을 한국인/외국인에서 추천해 주고 싶은지?
-중문 사용 시에 발생한 에피소드 공유.

한서경, 이영주, 이예은, 김지현 4명의 학생 모두 문자와 언어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상냥한 성격에 아름다운 외모를 소유한 한국인이다. 이날 인터뷰 영상물은 오는 12월 초순에 기획특집 프로그램으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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