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宮young起來! 고교생의 박물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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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원(이하 고궁)이 젊어지고 있다. 고궁은 6일 ‘고궁 young하다’ 영상물을 공개하고 고궁 안팎에서 청춘의 열기를 춤으로 보여준 타이베이 20개 고교의 발랄한 군무를 소개했다. (아래 영상물 참조. 국립고궁박물원 제공)

고궁은 ‘고궁X청춘’ 시리즈 영상물로 이번 ‘고궁 young하다’ 청춘 영상물을 제작하기 위하여 타이완 북부지역의 20개 고등학교의 신입생 환영 댄스를 콜라보 형식으로 안무하여 연합 군무를 보여주면서 역사 유물을 소장하는 고궁에 활발한 청춘 분위기를 조성해냈다.

군무에 참여한 타이완 유수 고교인 젠궈(建國)고교와 타이베이제1여고(北一女)를 비롯해, 징메이(景美)여고, 국립정즈(政治)대학 부속고교, 중산(中山)여고, 청공(成功)고교, 국립타이완사범대학교 부속고교(師大附中), 타이베이시립 다퉁(大同)고교, 타이베이시립 융춘(永春)고교, 타이베이시립 난후(南湖)고교 등 학교의 150명의 재학생들이 함께 활력 넘치는 군무를 춘 것이다.

고궁은 고교생들의 청춘 군무를 통해 고궁이 새롭게 거늡날 수 있기를 바라며 음악,무용,영상 등 종합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고대 유물과 현대 청춘이 하나가 되어 자연스럽게 전통의 미학과 당대의 창의성이 공존하는 정적인 것과 동적인 것의 콜라보를 연출하므로서 문화의 계승과 젊어지고자 하는 고궁의 노력을 청소년 학생들이 감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jennifer pai
-영상: 국립고궁박물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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