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강남(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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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음악 – JJ 林俊傑 - 강남

林俊傑는 싱가포르 국적의 싱어송라이터(가수,작곡,작사,음악프로듀서)로 타이완의 음악대상인 金曲獎-Golden Melody Awards(골든멜로디어워즈)의 최우수 신인상, 최우수 남자가수상, 최우수 작곡상 등을 수상하였고, 金曲歌王-골든 멜로디 가수왕으로도 불린다.

린쥔졔의 노래 강남(江南)은 2004년도에 히트곡이며 현재까지도 노래방의 애창곡이자 필수곡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방송에서 띄어드리는 음원은 2012년도에 발행한 히트곡 모음집 – 그는 JJ 林俊傑 앨범에 수록된 버전이다.

江南-강남
노래: 린쥔졔, 작곡: 린쥔졔, 작사: 리루이쉰

風到這裡就是黏 黏住過客的思念 바람이 여기까지 불면 끈적거린다. 지나는 과객의 그리움이 끈끈하게 들러붙게끔

雨到了這裡纏成線 纏著我們流連人世間 비가 여기까지 오면 가랑비가 되어 실처럼 엮인다,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우리 인간들처럼

你在身邊就是緣 緣份寫在三生石上面 네가 곁에 있으면 연분이다, 연분은 삼생석에 이름이 올라 있는 것이다.

愛有萬分之一甜 寧願我就葬在這一點 사랑에는 만분의 1의 달콤함이 있다, 나는 그 만분의 1에 묻히고 싶다.

圈圈圓圓圈圈 天天年年天天 的我 둥글 둥글 돌고도는 동그라미, 하루하루, 해마다, 하루하루,

深深看你的臉 生氣的溫柔 埋怨的溫柔 的臉 깊은 정으로 너의 얼굴을 바라본다, 온유함 속에 화난 표정, 온유함 속에 원망하는 너의 얼굴

不懂愛恨情愁煎熬的我們 都以為相愛就像風雲的善變 애정과 애증과 고뇌를 잘 몰랐던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건 바람과 구름처럼 변덕스러운 것이라고만 믿었지

相信愛一天 抵過永遠 在這一剎那凍結了時間 하루만이라도 사랑을 한다면, 그건 영원한 것과 다름없다고 믿었지. 사랑하는 순간 시간이 멈춘다고 믿었지

不懂怎麼表現溫柔的我們 還以為殉情只是古老的傳言 온유함을 표현할 줄 몰랐던 우리는, 이루지 못한 사랑 때문에 죽음을 택한 순애가 옛날 전설에만 있는 줄 알았었지

離愁能有多痛 痛有多濃 헤어짐의 아픔은 얼마나 아플까, 그 아픔은 얼마나 깊을까,
當夢被埋在江南煙雨中 心碎了才懂 꿈이 안개처럼 부옇게 내리는 강남의 가는 비 속에 묻혔을 때에서야 가슴 찢어지는 걸 이해하게 될 거야.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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