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음악 - 恰似你的溫柔(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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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사이 십수 년 동안 타이완에서는 민요풍, 즉 포크송 형식의 대학가요가 매우 유행했었다. 蔡琴(차이친, 채금)은 유수 대학생 가수 중의 한 명이다. 음반 속의 蔡琴은 대학 시절의 모습이다. -사진: jennifer pai

이야기가 있는 음악 - 恰似你的溫柔

2018.09.15.

恰似你的溫柔 – 마치 너의 온유함 처럼
노래: 차이친 (蔡琴,채금)
작사/작곡: 량홍즈 (梁弘志,양홍지)

某年某月的某一天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就像一張破碎的臉
깨진 얼굴과도 같아서
難以開口道再見
안녕이란 말을 할 수가 없어서
就讓一切走遠
그냥 모든 걸 멀리 떠나 보냈어

這不是件容易的事
이건 쉬운 일이 아니야
我們卻都沒有哭泣
하지만 우리는 울지 않았어
讓它淡淡的來
그게 담담하게 다가왔고
讓它好好的去
잘 떠나 보냈어

到如今年復一年
지금까지 몇 해가 계속 지났지만
我不能停止懷念
나의 그리움은 끊이지 않았어
懷念你懷念從前
네가 그리워, 옛날이 그리워
但願那海風再起
바닷바람이 다시 불었으면 해
只為那浪花的手 恰似你的溫柔
파도의 물꽃이 마치 너의 온유함과도 같으니까

某年某月的某一天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
就像一張破碎的臉
깨진 얼굴과도 같아서
難以開口道再見
안녕이란 말을 할 수가 없어서
就讓一切走遠
그냥 모든 걸 멀리 떠나 보냈어

這不是件容易的事
이건 쉬운 일이 아니야
我們卻都沒有哭泣
하지만 우리는 울지 않았어
讓它淡淡的來
그게 담담하게 다가왔고
讓它好好的去
잘 떠나 보냈어

到如今年復一年
지금까지 몇 해가 계속 지났지만
我不能停止懷念
나의 그리움은 끊이지 않았어
懷念你懷念從前
네가 그리워, 옛날이 그리워
但願那海風再起
바닷바람이 다시 불었으면 해
只為那浪花的手 恰似你的溫柔
파도의 물꽃이 마치 너의 온유함과도 같으니까

到如今年復一年
지금까지 몇 해가 계속 지났지만
我不能停止懷念
나의 그리움은 끊이지 않았어
懷念你懷念從前
네가 그리워, 옛날이 그리워
但願那海風再起
바닷바람이 다시 불었으면 해
只為那浪花的手 恰似你的溫柔
파도의 물꽃이 마치 너의 온유함과도 같으니까

-jennifer pai

2 코멘트

    • 아, 정말요!! 한국과 타이완은 여러 방면에서 비슷한 문화, 경제, 그리고 정치 발전의 과정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우리의 7080 가요는 기존의 가수 외에 특히 대학가에서 포크송 분위기의 노래들이 인기를 끌었었답니다.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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