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으로 타이완사회와 더 가까워진 한국기업-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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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주재 LG생활건강 이영진 총감-사진: 리유린(李侑霖)

한국 LG는 중년층에게 있어서는 치약이나 가전제품을 연상하게 하며 외국인이나 젊은 세대에게 있어서는 첨단기술과 기초화장품이라는 이미지로 더 많이 알려져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타이완에서 이미 괄목할 만한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또한 잘 알려진 한국 대기업 브랜드로 당연히 LG를 빼놓을 수는 없다.

최근 1년, LG는 외국시장인 타이완에서 사회에 환원하며 현지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공익활동을 여러 차례 펼쳤다. 그래서 이와 관련한 행사와 타이완에서 LG생활건강의 미래 전망에 대해 타이완주재 한국 LG생활건강 이영진 총감(LG Care Taiwan Executive)을 만나서 이야기를 청해 들었다.

기획 특집 _ 공익으로 타이완사회와 더 가까워진 한국기업-LG_ 프로그램은 9월 하순에 영상 형식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2018.09.11.
-jennifer pai

LG생활건강 이영진 총감님 인터뷰
취재 일시: 2018년 09월11일(화) 오후 2시~ 3시
취재: jennifer pai, 촬영: 리유린

LG는 고객 가치 창조의 이념으로 매우 좋은 기업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국제 시장 진출을 위해 제품 개발과 마케팅 면에 있어서 직접 현지를 방문하여 파악하고 이해하는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질문:
Q — 우선, 금년도에 타이완에서 펼쳐진 LG생활건강의 공익 활동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Q 1、
LG는 한국의 유수 기업 중의 하나로서 일반 중년층은 럭키치약이나 금성사 가전제품과 연계하여 생각할 수도 있으나 외국인이나 일반 젊은 세대에게 있어서는 첨단기술과 기초화장품이라는 이미지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계열사 중에 LG생활건강에서는 한국 내 시장점유율 1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장기간 유지해 오고 있는데 이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십 년이 흐르는 동안 LG의 무엇이 소비자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관건이라고 보십니까?

Q 2、
이번 사회 공익활동에서 기증한 제품이 LG생활용품입니다. 타이완에서 LG생활용품이 널리 보급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예컨대 왓슨스 상점에도 LG샴푸가 잘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생활용품은 사용자/소비자의 습관이 크게 작용을 합니다. 외국 브랜드로서 LG가 타이완 가정에 깊이 들어갈 수 있었던 주요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Q 3、
특히 치약이나 가전제품으로 연상되었던 LG에서 화장품을 판매한 후 브랜드 인지도나 시장에서의 인기 모두 매우 높습니다. 외국인인 저의 입장에서 볼 때 LG가 혹 화장품회사를 인수해서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이보다 더 설득력이 있는 건 아마도 이미지가 매우 좋고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불리는 이영애 씨가 브랜드 모델로 등용되어서 제품에 시너지효과를 발휘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LG화장품은 타이베이에 전문 매장까지 있을 정도인데요. 타이완에서의 LG화장품 판매 현황에 대해서 소개해 주십시오.

Q 4、
한국 본사와 같은 LG 생활용품과 화장품을 타이완에서도 판매하는데 같은 동양권이라고는 하지만 기후나 습관이 다른 곳에서의 홍보와 판매에 어려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Q 5、
타이완에서 첫 번째 10년을 보냈고 더 잘되어서 대리상이 아닌 직영 방식으로 경영을 하게 되었는데요. LG생활건강의 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본다면, 그 미래 전망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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