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속의 가족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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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가족 사랑을 담은 5편의 한국영화를 타이베이,난터우,타이둥 등지에서 상영한다. -사진: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홍보자료 이미지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대표 양창수)는 오는 시월 타이베이(台北)와 난터우(南投)에서, 11월에는 타이둥(台東)에서 말아톤(2005년, 정윤철 감독), 형(2016년, 권수경 감독), 그것만이 내 세상(2017년, 최성현 감독), 덕구(방수인 감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1년, 민규동 감독) 등 5편의 한국 영화를 현지인들에게 선사하여 따뜻한 가족 사랑과 찡한 감동을 줄 예정이다.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 부대표 박기준은 ‘한국영화 속의 가족을 만나세요’라는 주제로 오는 10월12일(금)부터 14일(일)까지는 타이베이 동우대학교에서, 10월19일(금)부터 21일(일)까지는 난터우현정부 문화국 강연홀 및 국립지난국제대학교에서, 11월12일(금)부터 4일(일)까지는 타이둥시의 국립타이둥대학교에서 말아톤 등 5편의 한국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영화 관람을 희망하는 분들은 온라인 신청 또는 이메일로 관람 희망 영화의 제목과 상영 날짜 및 도시 등을 제출하면 최대 4장의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상세한 신청 방법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overseas.mofa.go.kr/tw-ko/brd/m_1454/view.do?seq=1339151

駐台北韓國代表部主辦「一起來看電影-遇見韓國電影中的家」活動。

韓國代表部表示,自10月12日起至11月4日期間,分別在台北、南投、台東等地播映 5部韓片,歡迎民眾踴躍索取電影票。播映時間、地點與電影清單等詳細情形,請參考一下連結。

http://overseas.mofa.go.kr/tw-zh/brd/m_1449/view.do?seq=761504&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

-jennifer pai

6 코멘트

  1. 좋은 행사가 열리는군요. 영화를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합니다.

  2. 좋은 행사가 열리는군요. 한국영화를 대만 분들이 즐기시면서 한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해봅니다.

    • 예,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의 가족 사랑을 표현하는 영화 5편이 타이베이 등 3개 지방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타이완의 현지인들이 영화 감상을 통해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예, 정말 멋진 의견이세요. 타이완의 문화 담당관들에게도 한국 각 지방에서 타이완 영화 등 여러 문화 활동을 통해 서로 간의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꼭 하겠습니다. 미구에 그런 이벤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Rti한국어방송에서 안내를 해드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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