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싱춘 선수, AG 58kg급 여자 역도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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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 타이베이팀의 궈싱춘(郭婞淳) 선수가 23일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58kg.급에서 인상 105kg, 용상 130kg 합계 235kg을 들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사진: 중앙사

중화타이베이팀의 궈싱춘(郭婞淳, 사진) 선수가 23일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58kg.급에서 인상 105kg., 용상 130kg. 합계 235kg.을 들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궈싱춘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머물렀던 바 있으며 23일의 결선에서는 생애 첫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것이다.

중화 타이베이팀의 궈싱춘(郭婞淳) 선수가 23일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58kg.급에서 인상 105kg, 용상 130kg 합계 235kg을 들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사진: 중앙사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경기는 1990년도에 시작되었고, 58kg.급은 1998년도부터 시작된 것다. 지난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중화타이베이의 니쟈핑(倪嘉萍) 선수가 56kg.급(현재는 58kg.급으로 변경됨)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래 타이완의 선수가 28년만에 58kg.급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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