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중원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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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에서는 음력 7월을 귀월-鬼月-‘귀신의 달’이라고도 한다. 옛 풍습에 따라 한 달 동안 이승으로 ‘휴가’를 온 죽은자들의 혼을 성대히 대접하며 위로를 해준다. 타이완 사회에서는 불교와 도교의 신앙을 결합하여 음력 7월15일에 각계각층에서 절에서 또는 집앞이나 회사나 상점 앞에서 제사를 올린다. - 사진: jennifer pai

사진은 음력 7월14일(양력 8월24일) 중원절 전날에 사회 곳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풍경이다. 사진 상단은 작은 점포 앞, 아래 좌측은 인테리어 가구점 앞, 아래 우측은 Volvo자동차 대리점 앞의 제사상이다.

타이완에서는 음력 7월을 귀월-鬼月-‘귀신의 달’이라고도 한다. 옛 풍습에 따라 한 달 동안 이승으로 ‘휴가’를 온 죽은자들의 혼을 성대히 대접하며 위로를 해준다. 타이완 사회에서는 불교와 도교의 신앙을 결합하여 음력 7월15일에 각계각층에서 절에서 또는 집앞이나 회사나 상점 앞에서 제사를 올린다.

타이완에서는 음력 7월을 귀월-鬼月-‘귀신의 달’이라고도 한다. 옛 풍습에 따라 한 달 동안 이승으로 ‘휴가’를 온 죽은자들의 혼을 성대히 대접하며 위로를 해준다. 타이완 사회에서는 불교와 도교의 신앙을 결합하여 음력 7월15일에 각계각층에서 절에서 또는 집앞이나 회사나 상점 앞에서 제사를 올린다. – 사진: jennifer pai

사진은 음력 7월14일(양력 8월24일) 중원절 전날에 사회 곳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풍경이다. 사진 상단은 호텔 건물 앞과 옆에 제사상을 차려놓은 화면이다.

민간에서도 유가의 효도 관념을 접목시켜 덕을 쌓고 은혜에 보답한다는 등의 개념을 가미하여 제사를 지냈다.즉, 자선과 적선 행위, 사람으로서 덕을 쌓고, 떠돌이 혼백을 위로하며, 원한을 화해하기 위하여 중국 청나라 말엽부터 타이완에서는 죽은자들을 제도해 주는 대규모 제를 올리기 시작했다.

-jennifer pai

2 코멘트

    • 안녕하세요, 카이신 님,
      중원절에 관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과 타이완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서 마치 수많은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한 친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도 편달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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