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i한국어방송 청취자님과 함께-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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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소리 Rti한국어방송이 중단 13년차인 2018년에 재개할 수 있게 된 것은 늘 가까운 친구처럼 대해주시는 청취자님들이 계셔서 그들의 힘으로 이뤄지게 되었다고 믿는다. 2018년 8월 4일(토) 청취자님들과 서울에서 만났다. 한국 뉴스에서는 가마솥 더위라고 표현하였다. 그러한 더위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김대곤 님, 박세경 님, 고재영 님, 권대근 님, 신재성님, 오종원 님, 조성철 님, 봉하일 님, 박진욱 님 등 청취자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정말 고맙고 반가웠다. 함께 한 순간들이 너무 소중했고 기뻤다.

여러분 곧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ennifer pai

2 코멘트

  1. 폭염 속에 가졌던 반가움의 순간이 떠오릅니다.
    12년만에 다시 부활한 RTI 한국어방송!
    그리고, 백조미 PD님~
    정말로 정말로 환영합니다.

    • 권 선생님, 정말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금년 서울의 8월은 다정다감하신 옛 청취자님들과의 따스하고 훈훈했던 재회의 기뿜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가 귀국 후에도 매일 생각나는 게 바로 8월4일이랍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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